보도자료

디지털 사고의 새로운 시작! 울산 ‘코딩 콘서트’ 성료

관리자 0
972 2015.06.1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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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딩교육센터는 11일 오후 2시부터 울주군 온양읍에 위치한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디지털사고-코딩(coding)콘서트’를 개최했다.

이해도 높일 ‘퍼포먼스’ 위주의 현장감 있는 공연 기획
‘소프트웨어 전문 인재 양성’ 의미있는 과제·성과 남겨


미래사회에서 스마트 창조경제의 원동력으로 자리잡은 소프트웨어 교육이 초·중·고교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시점에서 울산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컴퓨터와의 소통 수단인 코딩과 알고리즘의 개념 이해 퍼포먼스, 다양한 직업군의 사례와 문제 해결 방법을 함께 토론할 수 있는 장이 울산에서 열렸다.

코딩교육센터(센터장 이종화)는 11일 오후 2시부터 울주군 온양읍에 위치한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디지털사고-코딩(coding)콘서트’를 개최, 작지만 의미있는 첫 발걸음을 뗐다.

   
▲ 손영훈 남창중학교 교장은 “미래사회에 주요 해외국가를 중심으로 유용한 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요성이 확산되고 있어 국내에서도 이러한 변화의 바람을 인식하고 소프트웨어 전문 인재 양성에 속도를 붙여야 할 때다”고 전했다.
   
▲ 이종화 코딩교육센터 센터장은 “본 콘서트가 디지털 사고의 창의성을 높이는 교육 도구 활용 방안 모색과 코딩 및 알고리즘에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디지털사고-코딩 콘서트’에는 강사로 나선 손영훈 남창중학교 교장과 이종화 코딩교육센터 센터장, 차주훈(카이크루)씨와 출연진 supernova을 비롯해 조영록 울산시교육청 과학·영재·스마트팀 장학관, 백성윤 울산강남교육지원청 국장, 신기원 울산교육지원청 교수학습지원과 과장, 본지 길금종 경영기획국장, 지역 초·중학교 교장 등 내빈과 남창중학교 학부모회,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손영훈 남창중학교 교장은 “혁신과 융합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야 하는 미래사회에 미국, 프랑스 등 주요 해외국가를 중심으로 유용한 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요성이 확산되며 적극적으로 앞선 대응을 모색하고 있다. 이제 국내에서도 이러한 변화의 바람을 인식하고 소프트웨어 전문 인재 양성에 속도를 붙여야 할 때다. 앞으로 다양한 청소년들의 새로운 디지털 사고가 산업, 사회 전반에 발현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종화 코딩교육센터 센터장은 “많은 청소년들이 어렵게 생각하고 있는 코딩과 알고리즘을 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보다 쉽게 전달하고 동기 부여의 장이 필요해 본 콘서트를 마련하게 됐다. 디지털 사고의 창의성을 높이는 교육 도구 활용 방안 모색과 코딩 및 알고리즘에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조영록 울산시교육청 과학·영재·스마트팀 장학관, 백성윤 울산강남교육지원청 국장, 신기원 울산교육지원청 교수학습지원과 과장, 본지 길금종 경영기획국장, 지역 초·중학교 교장 등 내빈과 남창중학교 학부모회,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 많은 청소년들이 어렵게 생각하고 있는 코딩과 알고리즘을 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보다 쉽게 전달하는 동기 부여의 장이 됐다.

행사는 먼저 소프트웨어의 이해 관련 영상을 소개하고 1, 2막으로 나뉘어 마련됐다. 먼저 이종화 코딩교육센터 센터장이 ‘coding 퍼포먼스, 스캐래치 등 알고리즘 구현’을, 손영훈 남창중학교 교장이 ‘coding 중요성 및 교육 방향’을 각각 발표했다.

또 카이크루의 차주훈 씨가 강사로 나서 ‘B-boy와 함께하는 코딩 이야기’를 주제로 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차 씨는 청소년 시절부터 B-boy를 꿈꾸며 국내 정상에 위치에 선 청년이며 이젠 전 세계 다양한 비보이 기술들을 알리기 위한 웹사이트 개발을 하고 있다. 그 과정에 코딩을 접하면서 울산기능경기대회 웹디자인 금상 수상 등 B-boy 영역을 좀 더 확장시키는 등 지역 청소년들의 꿈에 정보기술의 다양한 적용사례를 경험케 할 동기부여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또 2막에서는 ‘학생들과 함께하는 퍼포먼스를 통한 코딩의 이해’라는 주제로 scratch coding , program language coding을 구현했다. 인지 능력이 탁월한 청소년들이 소프트웨어 환경을 이해할 수 있는 또래 청소년들의 퍼포먼스와 컴퓨터 사이언스가 퍼포먼스 내용을 직접 코딩을 구현함으로써 현장감 있는 공연으로 기획돼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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