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인텔, SW 교육 위한 ‘인텔 갈릴레오 여름 캠프 2014’ 열어

관리자 0
784 2014.08.2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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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코리아가 여름방학을 맞아 국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아이디어를 현실로: 인텔 갈릴레오 여름 캠프 2014’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초등학생들의 논리적 사고, 문제 해결력, 창의력 등 디지털 시대에 요구되는 소양을 배양하고 궁극적으로 소프트웨어를 보다 친근하고 익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인텔코리아는 이번 캠프를 통해 소프트웨어에 대한 일반의 관심을 환기하고 활용 저변 확대에 기여하겠다는 입장이다. 인텔코리아가 국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캠프 행사를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캠프는 8월 7일부터 여의도에 위치한 인텔코리아 사무실에서 국내 초등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총 3기로 나뉘어 진행된 이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반(1기, 7~8일), 창조반(2기, 18~19일)이 각각 1박 2일 과정을 소화했으며, 오는 25일부터는 도전반(3기)의 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 각 기수는 3~6학년인 20명의 초등학생들로 구성된다.

캠프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기초 코딩 실습을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및 프로그래밍 교육 △인텔 갈릴레오 보드 체험 및 제작 △브레인스토밍 및 발표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컴퓨팅적 사고(Computational Thinking)’를 기르고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체험을 하게 된다.

캠프의 지도 교사로는 전국의 ‘인텔 크리에이티브 티처(Intel Creative Teacher)’들이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참여해 학생들을 교육했다.

인텔의 IoT 전문 엔지니어와 사단법인 21세기 강화 파트너십의 김용신 대표를 중심으로 구축된 인텔 크리에이티브 티처는 캠프 동안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배움과 나눔의 실천’을 모토로 창의력, 문제 해결력, 소통능력 등의 역량을 강화하 수업을 추진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인텔 크리에이티브 티처는 사고 확장을 위한 브레인스토밍과 고차원적 사고활동 등의 교육과정을 ‘공중 피아노 만들기’, ‘아이언맨! 페이스 모션 감지 체험’ 등 갈릴레오 보드 활용 교육과 연계했으며, 4인 1조의 그룹 멘토링에도 직접 참여했다.

또한 캠프 기간 중에는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이상묵 교수가 참석해 ‘아이디어를 현실로’를 주제로 강연했고, 학생들과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희성 인텔코리아 사장은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교육을 진행하는 이번 갈릴레오 여름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디지털 시대에 필수적인 창의적 사고를 기르고, 스스로의 진로와 꿈을 찾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인텔코리아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를 선도할 창의적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텔코리아는 지난 12월부터 국내 대학교와 특성화 고교를 대상으로 인텔 갈릴레오 보드를 무상으로 공급했으며, 최근에는 네이버와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협력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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